우. 방명록 등록.
CSS 인지 뭔지 어쨌건 이글루 스킨 편집하는 방법을 몰라서 1시간 여의 삽질 끝에 완성.
(무식이 죄지. -_-)
뭐 나름대로 신기하긴 하더군요 ^^;


어쨌거나 방명록이 개설되었으니 안부를 전하실 분께서는 이곳(아래 덧글)을 이용해주시면 되겠습니다.

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^^


뱀다리... Whata CSS. -.-;;;
by BLUE | 2005/02/17 03:50 | 방명록 | 트랙백 | 덧글(28)
트랙백 주소 : http://msun125.egloos.com/tb/9586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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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박신영 at 2005/02/19 10:10
문군........
여긴 완전 생소한 동네다...!
어찌 지내나~?
Commented by BLUE at 2005/02/19 19:16
박신영 // 오 영광인걸 +_+
분당미녀-_-;;; 께서 방문해주다니.
뭐 그냥 저냥 놀!면!서 지낸다 ㅠ.ㅡ
Commented by 윤수진 at 2005/02/23 16:46
이노무시키가!
여그까지와서 이런글을 남기다니..
웬지 불쾌..
훔..ㅡ,.ㅡ;;;
살아있능고.

Commented by BLUE at 2005/02/23 20:16
윤수진 // 오픈 마인드를 가지렴 -_-
보는데로 꿋꿋히 살아남아주고 있다.
끈질긴 생명력 --v
Commented by 누님 at 2005/03/10 11:20
종문누님이시다.
잘 살고 있는 것인가?
서울에 있어도 얼굴보기 힘든건 마찬가지로구만.

왜 자릴 옮기셨는지..
여긴 너무 불편하다.
다시 싸이로 돌아와~~~

가끔 안부 좀 전하구.
Commented by 장혜진 at 2005/03/10 23:23
도무지 정신이 없네... 므흣...
적응을 해보리라...
암튼... 근데... 너의 얘기들이...
아주 맘에 든다 그려~
므흣...^^
Commented by BLUE at 2005/03/11 10:52
종문누님 // 싸이보다 이게 좋아. :)
싸이는 디카 되찾는데로 개설할까 하는데 너무 귀찮아 -_-

장혜진 // 글모음인데 뭐 정신이 음나.
블로그에 매력에 함 빠져보게나~
Commented by 이쁜고모 at 2005/03/22 12:53
잘지내유? 이번주말에 보겠구먼유 ㅋㅋㅋ ^------^
Commented by BLUE at 2005/03/22 14:07
이쁜고모 -_-;;; // 이번주에 뭐 있우?
Commented by 이쁜고모 at 2005/03/23 09:59
안양에서 결혼식있자너 -- 바부 -- 서울에 있음서 안가게? 난 천안에서 가는구먼 --
Commented by 누님 at 2005/03/23 10:47
디카 얼른 되찾으시길..
반가운 소식과 함께~
Commented by BLUE at 2005/03/23 16:30
누님 // 누님은 개뿔. -.-
Commented by 김미현 at 2005/03/26 00:15
여기 정말 정신업네.. 적응이 안돼.. 이 아줌마 남는게 시간이니.. 블로그가 뭔지 한번 빠져봅시당~ 이히~
Commented by BLUE at 2005/03/29 01:36
김미현 // 때론 글이 더 편하다오.
Commented by 문누님 at 2005/03/29 11:27
니가 못알아 보는거 같아 이름을 바꿨다.
개뿔이라니.. 너무하는거 아냐?
Commented by BLUE at 2005/03/29 11:40
문누님 // 흠칫.
친군줄 알았는데... 하도 장난치는 이들이 많아서...
진실은 저너머에... -┏
Commented by 이쁜고모 at 2005/04/02 10:54
오늘은 알바가 없누? 심심하다..나도 주5일근무였음 좋겠당 ㅠㅠ 흑흑
Commented by 문누님 at 2005/04/03 21:34
어쩌다가 그 고생을..
휴지를 쓰기보다 병원 한번 가보는 정도의 센스!!
얼른 일어나시게~
Commented by 갱갱 at 2005/04/07 09:58
이런..나 이글루는 접속안되는데
니 블로그는 접속이 된다..하하하하
그러나 로그인이 안되는 정도의 센스는 보여주고있네..
회사에서 방화벽을 머 이딴 식으로 했는지..
잘 지내고 계신가??
Commented by BLUE at 2005/04/08 13:52
갱갱 // 멋진 곳이구나~ +_+
뭐 그냥저냥 잘지낸다고 해야하나...
인생 뭐 있어? ㅋ
Commented by 성좌누나~! at 2005/04/14 02:47
머야~! 왜 이런곳에서 놀구 잇는거야~~!!
아..난해한곳이야....ㅡㅜ... 살고 잇는거야??
ㅋㅋㅋ
Commented by 문누님 at 2005/04/16 07:40
고맙다.
기분좋은 하루~^^
Commented by 김진민 at 2005/04/17 14:17
와하.. 진짜 생소한 동네다. 뭐가 뭔지 모르겠다.
ㅎㅎ......
적응 안되.. 근데 네이버보다 이게 낳아?
Commented by BLUE at 2005/04/18 10:52
문누님 // 덕분에 괴기! 잘먹었다오 :)

왕새우 // 전혀 생소할 거 없는데.. -_-
개인적으로 네이버보단 이글루스가 훨 낫다고 본다.
Commented by 장혜진 at 2005/05/11 23:52
나 아까 밖에 나가서 5시에 들어왔어^^
냐하하하... 컴을 끊 줄 알았거든^^
Commented by 이문규 at 2005/06/23 21:48
처음온건 아니지만...
드뎌 글을 남기신다.. ㅋㅋ
Commented by 제닉스 at 2005/08/22 22:27
어라. 방명록이 언제 생겼는지도 몰랐네요 ㅋㅋ
어쨌든 췍 ~!@
Commented by eddu at 2006/06/21 14:51
그냥 가려다가 우연히 눈에 띄는 방명록~~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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