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차니즘의 압박.
아침 7시 기상.
부비부비..
그래도 졸리다.
다시 취침.

8시 재기상...
아침 준비해야지.
헉. 물이 없다.
젠장.. -_-


고민시작.
물을 끓일까. 사러갈까...
주전자의 크기, 가스비 등을 고려할 때 사먹는게 싸다.
마트 출정 준비.


앗.
세탁소도 들러야하네.
에...
물 2L * 6개.. 12Kg.
기타 찬거리, 세탁물 무게.
마트까지의 거리(왕복거리 20~30여분)


2번을 다녀와야 한다는 결론.
컥...
OTL


배달은 안되려나...
일단 나가자 ㅠㅠ
by BLUE | 2004/11/22 14:15 | 오늘은...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msun125.egloos.com/tb/574896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다음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