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 졸업 후 3년.
10KG 이상 불어난 체중으로 생활에도 불편을 주고 농구를 할 때 마다 무릎이 아려와
살아야-_- 겠다는 생각에 지난 주부터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기 시작했다.
...10일 중 4일을 빼먹었다.
그리고 3일을 술을 마셨다.
단순히 계산해봐도 이건 아니다.
전에는 앉아서 허리를 굽히면 머리가 정강이 부근에 닿았는데
접히는 뱃살로 인해 구부리다 걸린다. 아놔~ OTL
'다이어트' 하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워지기 시작했다.
계획한 운동량 만큼은 매일 소화해야지.
살자. 살아야 한다.
# by BLUE | 2007/05/29 00:4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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